| 명사 | 지오리오스의 잔불 | |
| 희귀도 | ||
| 메인 스토리 | 고대 형상의 횃불. 그 속에서 타오르는 것은 아직까지 꺼지지 않은 지오리오스의 불꽃이라고 한다. 긴 밤이 강림할 무렵, 어둠 속 세상에 한 줄기 빛을 가져다줄지도 모른다. 「후후, 어둠이 두렵다면 저를 항상 곁에 두세요」 |
| 명사 | 지오리오스의 잔불 | |
| 희귀도 | ||
| 메인 스토리 | 고대 형상의 횃불. 그 속에서 타오르는 것은 아직까지 꺼지지 않은 지오리오스의 불꽃이라고 한다. 긴 밤이 강림할 무렵, 어둠 속 세상에 한 줄기 빛을 가져다줄지도 모른다. 「후후, 어둠이 두렵다면 저를 항상 곁에 두세요」 |
Is there any info on reruns in 4.1? Also wasn't 4.2 beta supposed to start somewhere around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