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사 | 에바네시아 | |
| 희귀도 | ||
| 운명의 길 | ||
| 전투 속성 | ||
| 전용 재료 | ||
| 행적 재료 | ||
| 메인 스토리 | 환월이 차오르고 세상이 바뀌는 계절, 신비로운 소녀가 이상 낙원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지는 꽃잎은 흩어지기 쉽고, 그녀가 머무는 시간도 순간에 불과하다. 새로운 시대의 모든 것이 그녀를 매료시켰으니, 누군가 이를 파괴하려 든다면 용납되지 않을 것이다—— 한 자루 칼로 옳고 그름을 따진다 한들, 정작 자신의 선악은 그 누가 알겠는가? |
| 목록 |
| 속성 |
| 전투 스킬 |
| 행적 |
| 성혼 |
| 광추 |
| 배낭 |
| Gallery |
| 보이스 |
| 메인 스토리 |
속성
| 레벨 | 공격력 | 방어력 | HP | 속도 | 치명타 확률 | 치명타 피해 | 도발 | 에너지 | 전용 재료 |
| 1 | 100.32 | 62.7 | 143 | 104 | 5% | 50% | 100 | 480 | |
| 20 | 195.62 | 122.27 | 278 | 104 | 5% | 50% | 100 | 480 | |
| 20+ | 235.75 | 147.34 | 335 | 104 | 5% | 50% | 100 | 480 | |
| 30 | 285.91 | 178.69 | 406 | 104 | 5% | 50% | 100 | 480 | |
| 30+ | 326.04 | 203.77 | 463 | 104 | 5% | 50% | 100 | 480 | |
| 40 | 376.2 | 235.12 | 535 | 104 | 5% | 50% | 100 | 480 | |
| 40+ | 416.33 | 260.2 | 592 | 104 | 5% | 50% | 100 | 480 | |
| 50 | 466.49 | 291.55 | 663 | 104 | 5% | 50% | 100 | 480 | |
| 50+ | 506.62 | 316.63 | 720 | 104 | 5% | 50% | 100 | 480 | |
| 60 | 556.78 | 347.99 | 791 | 104 | 5% | 50% | 100 | 480 | |
| 60+ | 596.9 | 373.06 | 848 | 104 | 5% | 50% | 100 | 480 | |
| 70 | 647.06 | 404.41 | 920 | 104 | 5% | 50% | 100 | 480 | |
| 70+ | 687.19 | 429.5 | 977 | 104 | 5% | 50% | 100 | 480 | |
| 80 | 737.35 | 460.85 | 1048 | 104 | 5% | 50% | 100 | 480 |
전투 스킬
| 과제•기습점검 - 일반 공격 | 단일 공격 | |
| 에너지 회복 : 20 | |
| 약점 격파 : 단일 공격 : 30 | |
| 지정된 단일 적에게 에바네시아 공격력의 지정된 단일 적에게 소량의 물리 속성 피해를 가한다 | |
| 레벨 | |
| 풍기•척출요판 - 전투 스킬 | 확산 | |
| 에너지 회복 : 30 | |
| 약점 격파 : 단일 공격 : 60 / 확산 : 30 | |
| 지정된 단일 적에게 에바네시아 공격력의 단일 적에게 대량의 물리 속성 피해를 가하고, 인접한 목표에게 물리 속성 피해를 가하며, 추가로 웃음 포인트를 획득한다 | |
| 레벨 | |
| 검가•신귀무사 - 필살기 | 범위 공격 | |
| 에너지 회복 : 5 | |
| 약점 격파 : 단일 공격 : 15 / 범위 공격 : 60 | |
| 모든 적에게 에바네시아 공격력의 모든 적에게 물리 속성 피해를 가하고, 이후 랜덤 단일 적에게 물리 속성 피해를 가하며, 총 5회 바운스한다 | |
| 레벨 | |
| 청춘•찬란무한 - 특성 | 강화 | |
| 에너지 회복 : 0 | |
| 약점 격파 : 범위 공격 : 30 | |
| 에바네시아가 치명타 피해의 에너지를 누적 전투 스킬 발동 시 피격된 적에게 물리 속성 환락 피해를 필살기 발동 시 모든 적에게 물리 속성 환락 피해를 [여우 선생님]의 추가 공격은 모든 적에게 물리 속성 환락 피해를 에바네시아가 에너지 획득 시 같은 양의 [훌륭한 솜씨에는 보상을]을 획득한다. 에바네시아가 [훌륭한 솜씨에는 보상을] 획득 시 같은 양의 에너지를 획득한다. 에너지를 일정량 누적 획득 시, [여우 선생님]이 추가 공격을 발동해 모든 적에게 소량의 물리 속성 피해를 가하고, 에바네시아의 에너지를 회복한다. 에바네시아가 [훌륭한 솜씨에는 보상을] 보유 시, 전투 스킬, 필살기 및 [여우 선생님]의 추가 공격을 발동하면 적에게 소량의 물리 속성 환락 피해를 가한다 | |
| 레벨 | |
| 공격 | |
| 에너지 회복 : 0 | |
| 약점 격파 : 단일 공격 : 30 | |
| 적을 공격하며, 전투 진입 후 적에게 대응하는 속성의 강인성을 감소시킨다 | |
| 낙화•기억파편 - 비술 | |
| 에너지 회복 : 0 | |
| 약점 격파 : 단일 공격 : 60 | |
| 즉시 일정 범위 내의 모든 적을 공격한다. 전투 진입 후 모든 적에게 에바네시아 공격력의 즉시 일정 범위 내의 모든 적을 공격한다. 전투 진입 후 모든 적에게 소량의 물리 속성 피해를 가하고 [훌륭한 솜씨에는 보상을]을 획득한다 | |
| 비색•불락즉참 - 환락 스킬 | 범위 공격 | |
| 에너지 회복 : 5 | |
| 약점 격파 : 범위 공격 : 60 | |
| 모든 적에게 물리 속성 환락 피해를 모든 적에게 대량의 물리 속성 환락 피해를 가하고 추가로 [훌륭한 솜씨에는 보상을]을 획득한다 | |
| 레벨 | |
행적
| 환희의 조망자 | |
| 캐릭터를 회 승급해야 합니다 2 | |
| 에바네시아의 치명타 확률이 |
| 치명타 확률 강화 (치명타 확률) | |
| 캐릭터를 회 승급해야 합니다 3 | |
| 치명타 확률 |
| 속도 강화 (속도) | |
| 캐릭터를 회 승급해야 합니다 3 | |
| 속도 |
| 재단 집행자 | |
| 캐릭터를 회 승급해야 합니다 4 | |
| [여우 선생님] 공격 발동 시 추가로 목표에게 취약을 부여하여 받는 피해를 |
| 치명타 확률 강화 (치명타 확률) | |
| 캐릭터를 회 승급해야 합니다 4 | |
| 치명타 확률 |
| 환락도 강화 (환락도) | |
| 캐릭터를 회 승급해야 합니다 5 | |
| 환락도 |
| 치명타 확률 강화 (치명타 확률) | |
| 캐릭터를 회 승급해야 합니다 5 | |
| 치명타 확률 |
| 지지 않는 꽃 | |
| 캐릭터를 회 승급해야 합니다 6 | |
| 파티원이 보유한 [훌륭한 솜씨에는 보상을] 종료 시, 에바네시아는 그중 |
| 속도 강화 (속도) | |
| 캐릭터를 회 승급해야 합니다 6 | |
| 속도 |
| 환락도 강화 (환락도) | |
| 캐릭터 레벨 Lv.을(를) 달성해야 합니다 75 | |
| 환락도 |
| 치명타 확률 강화 (치명타 확률) | |
| 캐릭터 레벨 Lv.을(를) 달성해야 합니다 80 | |
| 치명타 확률 |
| 치명타 확률 강화 (치명타 확률) | |
| 치명타 확률 |
| 환락도 강화 (환락도) | |
| 캐릭터를 회 승급해야 합니다 2 | |
| 환락도 |
성혼
| 고향에서 바친 기원의 춤 | ||
| 모든 속성 저항 관통이 |
| 시들지 않는 것을 위한 여정 | ||
| 치명타 피해가 |
| 붉은 달의 요괴를 삼킨 척검 | ||
| 필살기 레벨+2, 최대 Lv. |
| 악당에게 꺾인 꽃밭 | ||
| 에바네시아가 가하는 피해가 적의 방어력을 |
| 희비고락을 지켜본 낙원 | ||
| 전투 스킬 레벨+2, 최대 Lv. |
| 덧없는 꿈을 본 소녀 | ||
| 에바네시아의 [훌륭한 솜씨에는 보상을] 지속 시간이 |
광추
| 명사 | 희귀도 | 운명의 길 | 공격력 | 방어력 | HP | 전투 스킬 | 전용 재료 | |
| 비웃음 | 3 | elation-class | 370.44 | 264.6 | 740.88 | 아하 타임 발동 시 장착한 캐릭터의 환락도가 | ||
| 눈물의 흔적 | 3 | elation-class | 317.52 | 264.6 | 846.72 | 보유한 웃음 포인트가 | ||
| 슈룸 모험기 | 4 | elation-class | 476.28 | 396.9 | 846.72 | 장착한 캐릭터의 환락도가 | ||
| 오늘의 행운 | 4 | elation-class | 529.2 | 396.9 | 952.56 | 장착한 캐릭터의 치명타 확률이 | ||
| 눈부신 파키의 세상 | 5 | elation-class | 582.12 | 463.05 | 1058.4 | 장착한 캐릭터의 치명타 피해가 | ||
| 그녀가 보기로 결심했을 때 | 5 | elation-class | 529.2 | 529.2 | 1058.4 | 장착한 캐릭터의 속도가 웨이브가 시작될 때마다 장착한 캐릭터가 고정으로 에너지를 | ||
| 넘치는 환락의 축복 | 5 | elation-class | 529.2 | 463.05 | 952.56 | 장착한 캐릭터의 공격력이 | ||
| 갤럭시 시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 elation-class | 476.28 | 529.2 | 1164.24 | 장착한 캐릭터의 속도가 | ||
| 미래엔 우리가 함께할 거야 | 4 | elation-class | 476.28 | 330.75 | 952.56 | 장착한 캐릭터의 치명타 피해가 | ||
| 다음 꽃피는 계절의 만남 | 5 | elation-class | 635.04 | 463.05 | 952.56 | 장착한 캐릭터의 치명타 피해가 |
| Per Page |
|
Gallery
Video #1
보이스
언어
| Title | loc_sound |
| 첫 만남 | |
| 인사 | |
| 작별 | |
| 자신에 대해•과거 | * 개척 임무 「#1」 완료 후 개방 |
| 자신에 대해•에바네시아 | |
| 잡담•재단의 자 | |
| 잡담•그림 | |
| 잡담•≪이상행동 감시반≫ | |
| 잡담•≪창천항로 복슬복슬호≫ | |
| 취미•코스프레 | |
| 취미•전자 반려동물 | |
| 고민•1 | |
| 고민•2 | |
| 공유 | |
| 견문•환월 게임 | |
| 개척자에 대해 | * 개척 임무 「#1」 완료 후 개방 |
| 스파키에 대해 | |
| 효광에 대해 | * 개척 임무 「#1」 완료 후 개방 |
| 애쉬베일에 대해 | * 개척 임무 「#1」 완료 후 개방 |
| 은랑 LV. | |
| 천야•블레이드에 대해 | * 개척 임무 「#1」 완료 후 개방 |
| 성혼 활성화 | |
| 캐릭터 승급 | |
| 캐릭터 최고 레벨 | |
| 행적 활성화 | |
| 파티 편성•개척자 | |
| 파티 편성•스파키 | |
| 파티 편성•효광 | |
| 파티 편성•애쉬베일 | |
| 파티 편성•은랑 LV. | |
| 파티 편성•천야•블레이드 | |
| 전투 시작•약점 격파 | |
| 전투 시작•위험 경보 | |
| 턴 시작•1 | |
| 턴 시작•2 | |
| 턴 대기 | |
| 일반 공격 | |
| 전투 스킬•1 | |
| 전투 스킬•2 | |
| 약공격 피격 | |
| 강공격 피격 | |
| 환락 스킬•1 | |
| 환락 스킬•2 | |
| 필살기•활성화 | |
| 필살기•발동 | |
| 전투 불능 | |
| 전투 복귀 | |
| HP 회복 | |
| 비술 | |
| 전투 승리 | |
| 전리품 오픈•1 | |
| 전리품 오픈•2 | |
| 진귀한 전리품 오픈 | |
| 수수께끼 풀이 성공•1 | |
| 수수께끼 풀이 성공•2 | |
| 적 발견 | |
| 도시로 복귀 |
메인 스토리
| Title | 텍스트 언어 |
| 캐릭터 상세 | 환월이 차오르고 세상이 바뀌는 계절, 신비로운 소녀가 이상 낙원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지는 꽃잎은 흩어지기 쉽고, 그녀가 머무는 시간도 순간에 불과하다. 새로운 시대의 모든 것이 그녀를 매료시켰으니, 누군가 이를 파괴하려 든다면 용납되지 않을 것이다—— 한 자루 칼로 옳고 그름을 따진다 한들, 정작 자신의 선악은 그 누가 알겠는가? |
| 캐릭터 스토리•1 | 처음, 비밀 정원의 고목은 그저 홀로 귀를 기울이고 있을 뿐이었다. 그것은 자신의 얽힌 나무뿌리가 땅속에서 퍼지는 소리를 들었고, 무성한 가지와 잎사귀가 바람 속에서 펼쳐지는 소리를 들었으며, 끝없는 생명이 새로 태어난 세계로 밀려들었다가 아직 이름 없는 대지로 다시 떨어지는 소리를 들었다. 그것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그것에게 이 생명들은 그저 한순간 성쇠하는 과객일 뿐이었고, 결국 흙 속으로 스며들 빗물과 같았다. 하지만 이름 없는 땅은 두 번 다시 적막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천외의 방문객, 타지의 여행자들이 인연이 닿아 이곳에 머물렀다. 가지와 잎을 통해 전해지는 떨림은 갈수록 거세졌고, 주목하지 않아도 그들의 목소리는 복잡하게 얽힌 뿌리를 타고 전해져 왔다. 그들은 땅에 이름을 지어주어 고향이라 불렀고, 또한 그것에 감사했다——오래된 게임과 의식으로 죽음과 황량함의 그림자를 깊은 심연에 영원히 가둔 것에 대한 감사였다. 그 아름다운 전설 속에서, 달이 찰 때면 신목의 영혼이 엉뚱하고 발랄한 소녀로 변해 경건한 사람들의 꿈속을 찾아가 소원을 이루어주었다. 그 윤회를 거듭하는 의식에서 그것은 무엇이 웃음이고 무엇이 울음인지, 사람들은 어째서 노래를 부르고, 어째서 눈물을 흘리는지, 어째서 한 번 떠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지, 어째서 늘 더 젊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억척스럽게 살아가는지를 궁금해했다. 어느 날 천외에서 갑자기 재앙이 닥쳤다. 파멸의 거센 파도가 지상의 모든 생령을 가차 없이 휩쓸었다. 그것은 그들이 우는 것을 보고, 통곡하는 것을 들었으며, 무에서 유로 자라났던 모든 것이 돌이킬 수 없이 파멸로 되돌아가는 것을 보았다. 그것은 이 모든 것을 지켜보며, 문득 자신의 깊은 곳에 있는 무언가가 비처럼 흔들리고 바람처럼 떨리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은 웃음이 무엇인지, 울음이 무엇인지 깨달은 듯했다. 사람들은 어째서 노래하고, 어째서 눈물을 흘리며, 어째서 한 번 떠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지도. 밤이 되자, 그들은 여전히 그것에게 노래를 바쳤다. 내일은 결사 항전이다——그들은 엄청난 용기로 그렇게 선언했다. 한 어머니가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축복을 기원하는 붉은 실을 그것의 가지에 걸게 했다. 아이는 공포가 무엇인지 모르는 맑은 눈으로 그것을 바라보더니, 웃으며 가지를 향해 화염빛 속에서 반투명에 가까운 작은 손을 뻗었다—— 「신목 언니,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 그 순간, 여러 생의 인연이 채묵처럼 흩뿌려지며 인간 세상 속에서의 그 모습을 그려냈다. 다음 순간, 크고 작은 두 손바닥이 부드럽게 맞닿았다. 그리고 「에바네시아」라는 이름의 소녀도 달빛 아래서 인간 세상으로 걸어갔다 * 캐릭터 레벨 Lv. |
| 캐릭터 스토리•2 | 「아침에 일어나 마주하는 것이 모두 예전의 풍경이 아니로다. 에그타르트라 하는 둥글고 황금빛이 도는 물건이 있고, 게임기라고 하는 더 신기한 것도 있구나. 사람 그림자가 어른거리고 화면에서 소리가 나니 마치 신기루를 보는 듯하여, 즐기고 또 즐기니 한시라도 하지 않으면 몹시 생각나누나. 환월의 의식은 진작에 끝났건만, 아쉬움에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노라……」 「천 리 밖과 통신하는 기기는 휴대폰이라 부르고, 노래와 춤으로 축복을 비는 건 아이돌이라 부르며, 반소매는 티셔츠라 부르고, 웃음거리는 밈이라 부르며, 동행하는 자는 단짝이라 부르고, 매우 즐겁다는 건 『오늘 완전 신나』라고 말해야 한다…. 이제 완전히 이해했어! …… 이번엔 여고생 콘셉트로 가기로 했어! 쇼핑하러 나갈 때 화석 취급을 받을 순 없지. 먼저 유행 지난 옷부터 갈아입고, 내 무기도 예쁘게 개조해야지! 내 단짝 덕분에 나도 드디어 유행을 따라잡았어! 예전에 만화가 없던 그 힘든 시절을 어떻게 버텼는지 몰라. 지금 내 머릿속은 온통 '가슴이 웅장해진다! 귀여워! 완전 취향 저격!' 이런 생각뿐이야! 젠장, 이번엔 규칙을 어기는 알현자가 너무 많아서 지금까지도 다 볼 시간이 없었네. 작가님, 살아생전에 완결편 볼 수 있는 거 맞죠!?」 「…나 소원 성취했어! 오늘 처음 만화 전시회에 가서 처음으로 코스프레를 해봤어. 좋아하는 캐릭터의 옷을 입고 가발을 쓰고 메이크업까지 한 뒤 거울 앞에 섰는데, 이거 정말 나 맞아…? 컴퍼니가 이곳에 온 이후로 신기한 것들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새로운 밈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와서 밤새워도 다 못 외울 지경이야! 하지만 사람들의 웃음 장벽이 점점 높아져서, 큰 관심을 끌기 위해 알현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목을 끌기 시작했어. 나는 납치된 아이들을 구했지만, 풍요의 힘을 사용해 그들을 치유할 순 없었지…. 만약 제어할 수 없게 된다면, 분명 더 끔찍한 재앙이 일어날 테니까…. 하아, 그들의 심장이 더 이상 뛰지 않으면 가끔 나도 의심하게 돼. 내가 어째서 이곳에 서 있는지, 이 땅에는 어째서 이렇게 깊은 불운이 깃든 건지……」 소녀는 환월 위에서 인간 세상의 변화를 굽어보는 대신, 종종 속세에 마음을 두고 자유롭게 즐거움을 찾는다. 인간은 참으로 기묘한 생명체다. 그들은 상상하고, 소원을 빌고, 축복을 기원하고, 저주한다. 어찌 됐든, 환락의 주인이 남긴 환월 게임에서 그녀의 유일한 임무는 그저 게임이 무사히 끝까지 진행되도록 하는 것뿐이다—— 하지만 그녀가 건드린 희로애락이 언제 바람과 함께 사라졌던가? 그녀가 미처 깨닫지 못한 순간에도, 그녀 역시 자신이 느낀 모든 것에 의해 빚어지고 있다 * 캐릭터 레벨 Lv. |
| 캐릭터 스토리•3 | 카운트다운 이번 환월 게임의 승자가 이 신의 기적을 선언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은 그저 또 한 번의 거대한 소꿉놀이에 불과하다고 여겼다. 그들은 고개를 들어 바라보며, 우인들의 광연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카운트다운 「우리 안 해. 앞으로 전투 소리는 알아서 상상해」 이상 낙원 사람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카운트다운 「칼」은 날카로운 칼날을 앞세우고 거리를 질주했고, 「총」과 「총알」은 손을 맞잡고 거리를 가로막는 무차별 공격의 흉수로 돌변했다. 도서관, 집 안의 책장, 카페… 끝없는 글자들이 홍수처럼 밀려들어 피할 곳조차 없다. 여전히 더 끔찍한 글자들이 알을 깨고 나오는 중이다. 카운트다운 「세기의 대마왕」, 「파멸의 주인」, 「침묵의 수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넘쳐나는 서적에서 태어나 완성된 그것들은 사람들의 공포를 흡수하고 있다. 그것들은 이상 낙원 꼭대기에 부유하는 악마로 변해 종말의 광연을 지휘하고 있다. 카운트다운 카운트다운 카운트다운 카운트다운 5초, 소녀가 차가운 미소를 짓자 문자의 생명은 순식간에 나뭇가지에 빨려 들어가 바짝 마른 낙엽처럼 흩날렸다. 카운트다운 3초, 붉은 검광이 번뜩이더니 기호들이 잘려 나가고 뒤얽히며 후세의 새로운 언어를 형성했다. 1분 후, 환월 게임은 정상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세계는 시들어가는 노란빛으로 물들었고, 대지는 갈라지고 산천은 무너져 내렸으며, 소녀는 슬픈 눈빛을 한 채 하늘에서 추락했다 * 캐릭터 레벨 Lv. |
| 캐릭터 스토리•4 | 환월이 어둡고 몽롱한 가운데, 그녀는 다시금 꿈의 품속으로 빠져든다. 끝없이 이어지는 꿈속에서 낯설고도 익숙한 조각들이 때때로 떠올랐다가 가라앉는다. 그녀는 눈물 한 방울의 꿈을 꾸었다. 관현악과 예악의 선율이 귓가에 끊이지 않았고, 그녀는 그 음악 소리에 맞춰 숨이 멎어가는 부족 사람을 위해 기도를 올렸다. 어떻게 구하려 해도 부족 사람의 생명은 항상 청춘 시절에 멈춰 찰나에 늙어버렸고, 가장 가까운 이의 눈물은 불꽃처럼 그녀의 손에 떨어졌다. 그녀는 또 화려하고 당당하게 출정하던 때의 꿈을 꾸었다. 그녀는 이미 부족 사람들에게 「선율의 검객」으로 불리고 있었다. 검은 험난함을 평정하는 검이요, 노래는 부족을 위로하는 노래이니, 그녀는 부족 사람들을 위해 운명을 뒤바꾸고 불로장생의 은혜를 얻겠노라 맹세했다. 약을 찾는 길고 긴 여정 속에서 그녀는 가는 곳마다 무적이었기에 단 한 순간도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그녀의 초조한 발걸음 뒤에는 죽음이 여전히 그림자처럼 따라붙었다. 생명을 연료로 삼자, 현포를 가꾸는 부드러운 손길이 마침내 그녀에게 보살핌의 가지를 내밀었다. 그녀는 또 생사가 오가던 순간의 기억이 떠올랐다. 적수를 만나보지 못한 오만함에 그녀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함대 연맹의 금지 구역으로 뛰어들었다. 하지만 지금, 눈앞에 선 상대는 침착하게 그녀의 날카로운 검을 막아냈다. 그리고 환하게 타오르는 불꽃에 그녀는 다가오는 들불 앞에 바스락거리는 나뭇잎처럼 어찌할 바를 몰랐다. 간발의 차이로 패배했을 때, 그녀는 또 다른 자신의 비웃음 소리를 들었다—— 「왜 네 본모습을 거부하는 거지?」 그녀는 거대한 나무 한 그루를 보았다. 그것은 영원히 불멸하는 존재였고, 주변의 모든 것은 이미 잠식되어 수많은 백골로 변해 있었다. 그러나 꿈세계의 속삭임이 메아리치기도 전에, 그녀는 끝없는 꿈속에서 깨어났다. 그녀는 비밀 정원 밖에서 들려오는 시끄러운 소리를 들었고, 그 소란은 적막이 가져온 공포를 몰아냈다. 황금빛 수관 위에 앉아, 다시 한번, 그녀는 세상을 향해 손을 뻗었다—— 「그걸 말이라고 해? 너처럼 돼버리면, 내가 창천항로 복슬복슬호 업데이트를 기다릴 수 있겠어?!」 * 캐릭터 레벨 Lv. |





53 responses to “에바네시아”
iirc, yae imouto passed from disease in HI3. and now she’s in HSR as emanator(?) of abundance. hmm
I think, despite how hard Hoyo is shilling for SW999, I’m gonna save my guarantee (RIP Ashveil) for Eva next month. Her kit is simple, and I have a Yao Guang to support her. Fingers crossed for early pity or double golds!
bro is gonna pull absolute dog-mid because she is food for simpletons who cant read. never gonna make it.
Who’s saying she’s mid? Every indication says she’s on par with SW999, and that’s even with a less optimized team.
Bro needs to pull for meta because he can’t beat endgame content without being a meta slave
Cool story bro. Let him pull what he wants and you can pull your brainrot machine. Everyone’s happy.
Tough choice. Last season I went for Phainon instead of Castor and it wasn’t the correct choice.
This season again, I’m leaning towards Eva and not the main push HoYo wants me to pick… I guess I have a tendency towards picking the least popular side.
I just don’t wanna deal with another Pollux by doing so man. F that boss…
The V4 came out… and brings some great hopes!
E1 and E2 partially switched (PEN on E1, DC on E2), the ultimate gained 10%, and her E0 has been slightly balanced… I hope they won’t change anything in a possible V5, or at least, not for a nerf, please!
Also, some people are speaking about a “free story character” in 4.2 and are sure it would be Evanescia. Is this reliable? I’m not very confident in such a rumor as Eva (Yae) is a popular character in Hoyoverse…
I wouldn’t waste your time speculating, livestream’s tomorrow.
the livestream is literally tomorrow, you can wait that long to get confirmed details about free stuff we’ll get
Yeah, as expected it was a silly rumor, thanks. x)
Still pretty hyped for this 4.2, can’t wait!
how to skip 2 weeks ahead, and then another 3 weeks into Yae banner please i cannot wait llease…
I get you bro, can’t wait ei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