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사 | 점술가의 기계 의수 | |
| 희귀도 | ||
| 속성 | 유물, 팔 | |
| 지원처 | 침식된 터널 [{TextID#FloorName_20501001}] 「만능 합성기」- 유물 합성 | |
| 유물 세트 | 세트 효과 | 2개: 속도 4개: 전투 진입 전, 장착한 캐릭터의 속도가 |
| 최고 레벨 | 15 | |
| 메인 스토리 | 탈라사의 전장에서 한쪽 팔을 잃은 후, 경천이 자신을 위해 만든 의수——차갑고 정확하기에, 마치 그의 점괘와도 같았다 |
| 목록 |
| 속성 |
| Gallery |
| 메인 스토리 |
속성
| 기초 속성 | |
352.8 | |
| 보조 속성 | |
203.22 ~ 228.62 ~ 254.03 | |
101.61 ~ 114.31 ~ 127.01 | |
101.61 ~ 114.31 ~ 127.01 | |
20.74% ~ 23.33% ~ 25.92% | |
20.74% ~ 23.33% ~ 25.92% | |
25.92% ~ 29.16% ~ 32.4% | |
12 ~ 13.8 ~ 15.6 | |
15.55% ~ 17.5% ~ 19.44% | |
31.1% ~ 34.99% ~ 38.88% | |
20.74% ~ 23.33% ~ 25.92% | |
20.74% ~ 23.33% ~ 25.92% | |
31.1% ~ 34.99% ~ 38.88% | |
Gallery
메인 스토리
| 탈라사 전투에선 요청군과 보리인이 대치했다. 새로 펼친 「십방광영법계」가 의외의 결과를 추론해 냈다. 백만의 정예병을 보유하고 전투에 능한 요청 함대를 차출하는 대신, 머나먼 길을 와야 하는 방호 선주의 현주위(玄珠衛)에 도움을 요청하라는 것이었다. 이는 병법의 상식과는 정반대였기에, 장군들은 결국 자연스럽게 전자를 선택했다. 옥궐의 태복이 후방에서 계산을 궁구하여 그 결과를 장군에게 전달하는 것이 의사 결정의 근거가 되었으며, 그게 전통이었다. 하지만 점괘의 결과가 상식과 어긋나자, 그는 직접 나서서 진상을 확인하기로 결심했다. 행상으로 변장한 그는 현지 물의 주민들의 거주지 깊숙이 잠입했다. 보리인이 물의 주민들을 포위했을 때, 그는 나서서 그들을 구했고, 결국 한쪽 팔을 희생하는 대가로 물의 주민들의 신뢰를 얻었다. 그들의 입을 통해 그는 어떤 박물지에도 기록되지 않은 비밀을 알게 되었다. 달빛의 영향으로 인해 「악마의 물결」이 한 달 후 전장을 집어삼킬 것이었다. 수상전에 서툰 요청군은 결코 버티지 못할 것이며, 오직 물에 익숙한 방호 현주위만이 맞설 수 있을 것이다. 돌아온 그날, 그의 소매 아래에는 의수가 하나 늘었다. 옥궐의 점술가들은 예로부터 자신의 두 손을 소중히 여겨, 심지어 점괘를 본 후에는 비전으로 전해 내려오는 손가락 보호 연고를 발랐다. 하지만 한쪽 팔을 잃은 그는 더 이상 예전처럼 섬세하게 점을 칠 수 없었고, 성도를 돌릴 때마다 공허한 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의 손은 언제나 차가웠다, 마치 점점 더 정확해지는 그의 점괘 결과처럼. 그는 점차 앞길의 전모를 보게 되었고, 그건 그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거대했다—— 거스를 수 없는 운명, 절대로 뒤바꿀 수 없는 가능성 |

坏了,不死途真成牢不死了